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안녕하세요. 오두막입니다.
이번에 배우자 회사에 가족초청 행사가 있어서 갔다가 퍼스널컬러 확인해 주는 체험이 있어서 참여하게 됐어요.
이미 유행이 지나긴 했지만 그래도 내 퍼스널컬러가 뭔지 궁금해서 체험하게 됐습니다.
대가족이 간 터라 총 4명이 참여했는데 모두 친절하게 확인해 주셨어요.
그런데 웃긴 건 가족 모두가 summer가 나왔다는 거예요.
원래 가족은 거의 비슷하다고 하는데, 아내와 장모님, 처제까지 모두 summer이고 저까지 summer mute가 나왔습니다.
처음 해봐서 재미있었고, 뭐가 뭔지 잘 몰랐지만 담부터는 옷을 고를 때 참고해야겠다고 생각했어요.
아침부터 살짝 피곤했지만, 재미있는 행사 너무 잘 다녀왔다고 생각해요.
내년에도 또 참여해서 즐기고 싶네요.


이상 2025 언박싱데이 행사 후기였습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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